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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휴대용 청소기 리뷰 다이소에서 휴대용 청소기가 나왔다 .. 생긴건 알리에서 파는 5천원 정도 하는 청소기랑 너무 똑같이 생겼다 .. 그것도 찾아보니까 5000원에 샀는데 뭐 이것도 중국에서 온거지만 다이소의 엄격한 (??) 품질 기준이 통과된 차이 ㅋㅋㅋ 국내 인증도 같이 받아주니까 ㅋㅋ 암튼 사봤다.. 느낀점 출력이 생각보다 쎄다!!! 그래도 배터리도 꽤나 오래간다 적당히 핸드 청소기 수준은 충분하고 전에 쓰던 초창기 핸드 청소기 수준은 충분하다!!!! 진짜 너무 잘 빨려서 너무 놀람 이게 5000원??? 다이소의 기적에 놀랄때쯤 기적의 원가 절감을 확인 ㅋㅋㅋ 1. 쓰레기 역류 커버 없음 핸드청소니는 들고 다니기 때문에 역류커버가 있어야 안에 있던 쓰레기가 안나옴 그러나 삭제 ㅋㅋㅋ 다만 흡입구 설계를 기존.. 더보기
AI시대에 공부란... 업무적으로 이것 저것 공부하는게 취미인데... 리눅스를 배우는데 AI에게 하나하나 다 물어감녀서 했다,,. 기존 윈도우는 너무나도 느려서 포기하던 노트북 ... 이걸로 깔고 쓰니 훨씬 빠르긴 하다... 전에는 찾기 어려워서 할줄 아는게 없었는데 이건 너무 쉽고 너무 좋다.. 하나하나 다 물어보면서 하니 안되는게 없다.. 참 세상이 참 빠르게 변한다... 더보기
요즘 유행하는 지브라 애니메이션 스타일 이미지 만들기 aI가 미친듯이 발전하는 지금  사진을 애니메이션 스타일로 다시 그려주는건 사실 일도 아닌 시간이 되어따.  심지어 비록 속도와 수량을 제한을 걸었지만 무료도 제공한다 .  공급이 수요를 만드는 이 전략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AI를 사용하고 더 많은 토큰이 필요하면 더 많은 GPU 서버가 필요하겠지..... NVIDIA 주식 사세요 ㅋ 딥시크는 어찌보면 AI의 확산의 일조하는 걸지도 ..  개인적으로  AI로 돌봄 인형 같은거 만들면 좋겠다... 아이에게 말을 가르쳐 주듯이 인형에게 사물을 인식 시키고 말을 걸고 대화를 시키면 진짜 리얼감 개쩔듯 ... 더보기
내 6번째 자동차... SM5 노바 디젤 2015 내가 중고차를 거래한게 벌써 6번째라니.... 나도 몰랐다 내가 이렇게 차를 많이 산지 ....  첫 칼로스, SM520LPG, 윈스톰, 젠트라X, 모닝, 그리고 SM5노바 디젤 ... 당근에 230에 올려놨다  몇개월이 지나도 안팔리길래 포기하다 광고 딱 1만원 어치 했는데 나갔따... 오 당근 광고 따봉!!! 20년에 이더리움으로 산 내 윈스톰을 보냈다..  350에 샀지만 사실 되데 돈 많이 쓴 차인데 ....  이번엔 매도비가 왤케 비싼거지 ....  대충 280에 샀구나 그차도 .... 이번에도 299짜리 깍고 깍아서 285에 샀다 ... 근데 매도비가 44만원이나 나오고 세금이 40만원이 넘게 나오니까  85만원이나 나왔따 ,. 보험료 7만원도 내고 ..-_- 전에 살때보다 비싼거 같아...ㅜ.. 더보기
나는 나에게 할 변명을 찾아 나는 늘 나에게 변명을 하지 대답은 늘 뻔한 대답을 하고 혐오와 위안의 그 갈림길에서 언제나 위안받으며 나를 책망해 나는 완벽하고 싶지만 언제나 내가 찾은건 위로~~~~~ 이정도면 ㄱ됀찮다고 내ㅑ가 나를 위로해 그대가가 내 밤잠을 잡아.. 잡힌 밤잠을 자고 억지로 깨어난 나에게 위로를 던져 그 위로의 대가를 언제나 알지만 나는 그걸 포기할수 없어~~~~~~~~~~~~~ 넌 잘하있어 내가 어릴적보다~~~~~~~~~~~ 널 보면 나느 무얼 했는가~~~~~~~~~~~ 그래서 넌 언제나 행복하기를~~~~~~~~ 알아 그냥 너희에게 줄 마지막 선물야~~ 더보기
귤로만 리뷰 ㅋㅋ 제주도를 가면 이 술 저술 다 사보는 편인데 ... 귤의 왕국 제주답다 귤로 술을 많이 만든다... 진짜 제주에선 귤이 흔하다 못해 썩어가는게 너무 자주 봤다 ㅋㅋ 암튼 맛은 감귤주스에 대꾸리 넣은 맛이다 망했다 ㅋㅋㅋ 더보기
벌써 회사를 이직한지 19개월... 이 회사를 온게 벌써 19개월이나 지났다... 회사에 오면서 여유가 사라졌다... 블로그도 안한지가 ... 글은 꾸준하게 썼는데 ... 뽐뿌에만 쓰고... 블로그를 못했다. 커뮤니티에 쓰는 글은 솔직히 소비하는 글이라면... 그래도 블로그는 기록되는 글인데... 너무 소월한듯 하다... 이 회사에 언제까지 다닐수 있을까? 늘 받는 자격증의 압박이 너무 괴롭다... 나이가 먹어서일까 내가 게을러서일까 자격증에 대한 자신감이 줄어든다... 오늘도 2개 따라고 압박 받았다 ..,, 에휴 .... 로또나 되면 딱 3월까지 일하고 그냥 쉬고 싶다... 그냥 새회사 간다고 구라쳐야지 ㅋㅋㅋ 더보기
삶이란게 최고급 소고기를 먹어도 , 싫은 사람과 먹으니 단백질 덩어리 랍스타도 먹어보니 제철 꽃게보다 맛없더라 삶이 참 재미없고, 버겁게만 느껴질떄, 힘든일 마치고 집에와서 하는 반주한잔 안주는 김치하나, 운좋으면 반찬하나 마누라가 허락하고 나에게 허락되서 그러한가? 막걸리나 맥주인데 참참참 맛있고 즐겁다.... 술잔에 눈치가 섞이자 않아서인가? 정치가 섞이지 않아서 인가? 오로지 내인생의 전투를 마친 나에게 주는 작은 포상 혐오와 분노만 느끼던 자신에게 주는 작은 위로 술이 무엇으면 어떠한가 내가 나를 인정해서 주는 술인것을.. 어렵다 내가 나와 친해지는 것이.. 더보기